<?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link><description>새로 생기거나 바뀌는 제도와 신청 방법</description><item><title>집 비운 1주택자, 어떤 사유가 거주로 인정되나</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C%A7%91-%EB%B9%84%EC%9A%B4-1%EC%A3%BC%ED%83%9D%EC%9E%90-%EC%96%B4%EB%96%A4-%EC%82%AC%EC%9C%A0%EA%B0%80-%EA%B1%B0%EC%A3%BC%EB%A1%9C-%EC%9D%B8%EC%A0%95%EB%90%98%EB%82%98</link><description>정부가 종부세 1주택 기본공제를 거주 14억원·비거주 9억원으로 갈라 실거주를 우대하기로 하면서, 취학·전근·부모봉양 등 부득이한 사유로 집을 비운 기간을 최장 3년까지 거주로 인정하는 예외를 마련 중이다. 예외로 인정되려면 본인 소유 주택에 1년 이상 살다 다른 시·군으로 옮긴 경우여야 하고, 유치원·초등 입학이나 같은 지역 내 전학 등은 빠질 수 있다. 다만 구체적 신청·입증 절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 시행령을 기다려야 하며, 지금은 거주와 이전 사유를 입증할 자료를 미리 챙겨 두는 것이 현실적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9:30:26 GMT</pubDate></item><item><title>전세대출 제한 내년 1월 시행, 미리 계약하면 피할까</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C%A0%84%EC%84%B8%EB%8C%80%EC%B6%9C-%EC%A0%9C%ED%95%9C-%EB%82%B4%EB%85%84-1%EC%9B%94-%EC%8B%9C%ED%96%89-%EB%AF%B8%EB%A6%AC-%EA%B3%84%EC%95%BD%ED%95%98%EB%A9%B4-%ED%94%BC%ED%95%A0%EA%B9%8C</link><description>금융위원회가 8월 13일 내놓은 부동산 대책에 따라, 수도권·규제지역에 집을 두고도 한 번도 살지 않은 비거주 1주택자는 2027년 1월 1일부터 신규 전세대출은 물론 기존 대출의 만기 연장까지 막힌다. 시행 전에 서둘러 전세대출을 받아 두더라도 다음 만기 때 같은 규제에 걸리기 때문에, '미리 받아두면 안전하다'는 계산이 그대로 통하지 않는다. 과거 하루라도 실거주 이력이 있으면 규제에서 빠지는 만큼, 자신이 예외에 해당하는지와 시행령에서 정해질 경과조치를 확인한 뒤 계약 시점을 정하는 편이 안전하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8:15:26 GMT</pubDate></item><item><title>ISA 지금 가입해도 되나, 재검토가 바꾸는 것</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isa-%EC%A7%80%EA%B8%88-%EA%B0%80%EC%9E%85%ED%95%B4%EB%8F%84-%EB%90%98%EB%82%98-%EC%9E%AC%EA%B2%80%ED%86%A0%EA%B0%80-%EB%B0%94%EA%BE%B8%EB%8A%94-%EA%B2%83</link><description>정부가 8월 3일 발표한 2026 세제개편안의 ISA 개편은 8월 7일 대통령의 전면 재검토 지시로 원안 확정이 불투명해졌다. 논란이 된 조항은 기존 ISA의 계약기간 5년 제한과 납입한도 이월 폐지로, 지금 가입하는 계좌에는 현행 규칙이 그대로 적용된다. 새로 생기는 생산적금융 ISA는 2027년 시행 예정인 별개 상품이므로 이달 말 당정협의에서 확정될 최종안을 확인한 뒤 판단하면 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7:01:17 GMT</pubDate></item><item><title>가업상속공제 개편, 승계 전 확인할 것</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A%B0%80%EC%97%85%EC%83%81%EC%86%8D%EA%B3%B5%EC%A0%9C-%EA%B0%9C%ED%8E%B8-%EC%8A%B9%EA%B3%84-%EC%A0%84-%ED%99%95%EC%9D%B8%ED%95%A0-%EA%B2%83</link><description>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가업상속공제 한도를 최대 1000억원으로 올리는 대신 대상 업종을 줄이고 경영·사후관리 요건을 크게 강화했다. 한도만 보면 확대지만 요건 강화와 업종 제외로 상당수 기업에는 문턱이 높아져, 사실상 축소라는 반발과 부자감세라는 비판이 동시에 나온다. 개편안은 입법예고를 거쳐 정기국회 심의가 남은 미확정 상태이므로, 승계를 준비 중이라면 자기 업종의 제외 여부와 시행 시점부터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5:45:24 GMT</pubDate></item><item><title>8월 20일 국립대병원, 교육부 아닌 복지부가 맡는다</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8%EC%9B%94-20%EC%9D%BC-%EA%B5%AD%EB%A6%BD%EB%8C%80%EB%B3%91%EC%9B%90-%EA%B5%90%EC%9C%A1%EB%B6%80-%EC%95%84%EB%8B%8C-%EB%B3%B5%EC%A7%80%EB%B6%80%EA%B0%80-%EB%A7%A1%EB%8A%94%EB%8B%A4</link><description>8월 20일부터 서울대병원을 뺀 9개 국립대병원의 소관 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바뀐다. 당장은 서류 제출처와 관리 주체가 바뀌는 행정 이관이지만, 목표는 국립대병원을 지역·필수의료 거점으로 키우고 전문의를 서울 대형병원 수준으로 확충하는 것이다. 환자와 직원은 진료 창구 변화보다 인력과 필수의료 기능이 실제로 강화되는지를 지켜봐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4:30:24 GMT</pubDate></item><item><title>부부 공동명의 종부세, 유리한 방식 9월에 고른다</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B%B6%80%EB%B6%80-%EA%B3%B5%EB%8F%99%EB%AA%85%EC%9D%98-%EC%A2%85%EB%B6%80%EC%84%B8-%EC%9C%A0%EB%A6%AC%ED%95%9C-%EB%B0%A9%EC%8B%9D-9%EC%9B%94%EC%97%90-%EA%B3%A0%EB%A5%B8%EB%8B%A4</link><description>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각자 9억 원씩 공제받는 인별 과세와, 한 명을 1세대 1주택자로 보아 12억 원을 공제하고 고령·장기보유 세액공제를 받는 특례 중 유리한 방식을 고를 수 있다. 특례는 매년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관할 세무서에 신청해야 적용되며, 신청하지 않으면 인별 과세가 기본 적용돼 세액공제 혜택을 놓칠 수 있다. 2026년 세제개편안이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과 비거주 공동명의 공제 축소를 예고했지만 아직 확정 전이므로, 우선 올해 9월 신청 기간에 두 방식의 유불리부터 따져봐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3:15:26 GMT</pubDate></item><item><title>청년미래보금자리론, 39세·소득 7천만이면 신청</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C%B2%AD%EB%85%84%EB%AF%B8%EB%9E%98%EB%B3%B4%EA%B8%88%EC%9E%90%EB%A6%AC%EB%A1%A0-39%EC%84%B8-%EC%86%8C%EB%93%9D-7%EC%B2%9C%EB%A7%8C%EC%9D%B4%EB%A9%B4-%EC%8B%A0%EC%B2%AD</link><description>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내년 1월 시행 예정으로,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생애 처음 4억원 이하 비아파트를 살 때 신청할 수 있다. 소득 연 7,000만원 이하 요건에 신혼부부는 부부 중 한 사람만 충족하면 되지만, 아파트는 대상이 아니다. 금리와 신청 창구는 2027년 예산안 확정 뒤 공개되므로 무주택·소득 요건과 대상 주택을 미리 점검해두는 게 좋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2:00:27 GMT</pubDate></item><item><title>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 제한, 나도 대상일까</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B%B9%84%EA%B1%B0%EC%A3%BC-1%EC%A3%BC%ED%83%9D-%EC%A0%84%EC%84%B8%EB%8C%80%EC%B6%9C-%EC%A0%9C%ED%95%9C-%EB%82%98%EB%8F%84-%EB%8C%80%EC%83%81%EC%9D%BC%EA%B9%8C</link><description>2027년 1월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를 보유하고도 한 번도 살지 않은 채 세를 준 1주택자는 전세대출 신규·연장이 막힌다. 세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대상이며, 그 집에 하루라도 주민등록을 전입한 이력이 있거나 직계존비속에게 세를 준 경우는 제외된다. 시행 전에 주민등록초본으로 전입 이력을 확인하고 대출 만기와 예외 요건을 은행에 미리 문의해두는 것이 좋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0:45:28 GMT</pubDate></item><item><title>부동산 세제개편, 아직 확정 아니다</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B%B6%80%EB%8F%99%EC%82%B0-%EC%84%B8%EC%A0%9C%EA%B0%9C%ED%8E%B8-%EC%95%84%EC%A7%81-%ED%99%95%EC%A0%95-%EC%95%84%EB%8B%88%EB%8B%A4</link><description>정부가 예고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은 종부세·양도세 기준을 '주택 수'에서 '실거주 여부와 주택 가액'으로 바꾸는 방향이지만, 입법예고와 국회 논의가 남아 확정된 상태가 아니다. 구윤철 부총리가 수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여당 안에서도 반발이 나오면서 정부안 그대로의 통과는 불확실하다. 유주택자는 내 집의 실거주 여부, 2027~2028년으로 잡힌 시행 시점, 국회 통과 여부를 확인하고 판단하는 것이 안전하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9:31:14 GMT</pubDate></item><item><title>권리당원 투표, 당대표를 가르는 이유</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A%B6%8C%EB%A6%AC%EB%8B%B9%EC%9B%90-%ED%88%AC%ED%91%9C-%EB%8B%B9%EB%8C%80%ED%91%9C%EB%A5%BC-%EA%B0%80%EB%A5%B4%EB%8A%94-%EC%9D%B4%EC%9C%A0</link><description>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이 김민석·정청래 두 후보의 접전으로 흐르면서, 권리당원이 많은 호남 투표가 최대 승부처로 떠올랐다. 권리당원은 당비를 낸 당원으로 당내 선거의 투표권을 갖지만, 일반당원과 달리 자격을 갖추려면 기준일까지 입당과 당비 납부가 필요하다. 이 글은 권리당원과 일반당원의 차이, 자격 요건, 투표 방식과 표의 반영 비율을 정리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1:20 GMT</pubDate></item><item><title>신고해도 못 떼놨다, 아동 즉시분리 제도</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C%8B%A0%EA%B3%A0%ED%95%B4%EB%8F%84-%EB%AA%BB-%EB%96%BC%EB%86%A8%EB%8B%A4-%EC%95%84%EB%8F%99-%EC%A6%89%EC%8B%9C%EB%B6%84%EB%A6%AC-%EC%A0%9C%EB%8F%84</link><description>천안 교회에서 11세 아동이 직접 신고하고도 사흘 만에 숨지면서 즉시분리 제도가 왜 작동하지 못했는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분리는 자동이 아니라 현장의 위험 판단에 따라 결정되며, 응급조치와 즉각분리제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학대가 의심될 때 112로 어떻게 신고해야 아이를 실제로 보호할 수 있는지 안내합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1:10 GMT</pubDate></item><item><title>해외여행 중 재난, 정부 지원 받을 수 있나</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D%95%B4%EC%99%B8%EC%97%AC%ED%96%89-%EC%A4%91-%EC%9E%AC%EB%82%9C-%EC%A0%95%EB%B6%80-%EC%A7%80%EC%9B%90-%EB%B0%9B%EC%9D%84-%EC%88%98-%EC%9E%88%EB%82%98</link><description>콜롬비아 강진을 계기로, 해외에서 재난을 당한 우리 국민은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법에 따라 안전정보 안내, 이동수단 투입, 신속해외송금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영사조력은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에 한해 보충적으로 제공되며, 비용은 원칙적으로 본인이 부담하되 무자력 등 예외적인 경우 국가가 부담한다. 재난·사고 시에는 24시간 운영되는 영사콜센터(해외 +82-2-3210-0404)로 먼저 연락하는 것이 빠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1:03 GMT</pubDate></item><item><title>화재로 집 잃었을 때 받는 지원 제도</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D%99%94%EC%9E%AC%EB%A1%9C-%EC%A7%91-%EC%9E%83%EC%97%88%EC%9D%84-%EB%95%8C-%EB%B0%9B%EB%8A%94-%EC%A7%80%EC%9B%90-%EC%A0%9C%EB%8F%84</link><description>화재로 살던 집을 잃으면 긴급복지지원의 '위기 사유'에 해당해 생계·의료·주거비와 임시 거처를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장애인·노인 등 취약가구는 심사에서 우선 고려되고 이동이 편한 임시 거처와 사회복지시설 연계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다. 가장 빠른 창구는 24시간 운영되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전화 한 통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40 GMT</pubDate></item><item><title>미수령 로또 당첨금, 신청 없이 자동입금</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B%AF%B8%EC%88%98%EB%A0%B9-%EB%A1%9C%EB%98%90-%EB%8B%B9%EC%B2%A8%EA%B8%88-%EC%8B%A0%EC%B2%AD-%EC%97%86%EC%9D%B4-%EC%9E%90%EB%8F%99%EC%9E%85%EA%B8%88</link><description>8월 18일부터 찾아가지 않은 로또 당첨금을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급하는 제도가 시행됩니다. 판매점에서 산 종이 복권을 페이코 앱에 등록해 두면 당첨 알림부터 자동입금까지 이어집니다. 적용 대상과 등록 절차, 그리고 내가 놓친 당첨금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33 GMT</pubDate></item><item><title>장애인·1인가구 화재알림 지원, 신청법</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C%9E%A5%EC%95%A0%EC%9D%B8-1%EC%9D%B8%EA%B0%80%EA%B5%AC-%ED%99%94%EC%9E%AC%EC%95%8C%EB%A6%BC-%EC%A7%80%EC%9B%90-%EC%8B%A0%EC%B2%AD%EB%B2%95</link><description>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뇌병변 장애인 모자가 숨지면서 재난 취약계층의 화재 대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화재를 감지해 자동 신고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 보급을 예방책으로 운영한다. 두 제도의 지원 대상과 신청처, 문의 전화를 정리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13 GMT</pubDate></item><item><title>장애인 가구에 재난이 닥쳤을 때 받는 지원</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C%9E%A5%EC%95%A0%EC%9D%B8-%EA%B0%80%EA%B5%AC%EC%97%90-%EC%9E%AC%EB%82%9C%EC%9D%B4-%EB%8B%A5%EC%B3%A4%EC%9D%84-%EB%95%8C-%EB%B0%9B%EB%8A%94-%EC%A7%80%EC%9B%90</link><description>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중증 뇌병변 장애인 어머니와 간병하던 아들이 함께 숨지면서, 장애가 있는 가구의 재난 대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화재·재해로 살 곳과 생활비를 잃었을 때는 긴급복지지원이, 돌보던 가족이 사라져 생긴 돌봄 공백에는 긴급돌봄 지원사업이 신속하게 움직인다. 신청 창구와 조건을 미리 알아 두면 위기의 순간에 하루라도 빨리 도움을 받을 수 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9:55 GMT</pubDate></item><item><title>돌보던 가족이 사라진 그날의 안전망</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B%8F%8C%EB%B3%B4%EB%8D%98-%EA%B0%80%EC%A1%B1%EC%9D%B4-%EC%82%AC%EB%9D%BC%EC%A7%84-%EA%B7%B8%EB%82%A0%EC%9D%98-%EC%95%88%EC%A0%84%EB%A7%9D</link><description>가양동 화재로 장애인을 돌보던 보호자가 함께 숨지면서, 돌봄자가 갑자기 부재할 때 남은 가족을 위한 국가 지원제도에 관심이 모인다. 장애인 활동지원의 특별지원급여는 보호자 부재 시 활동 시간을 늘려주고,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소득과 무관하게 최대 30일 재가 돌봄을 제공한다. 생계까지 위태로우면 선지원 후확인 원칙의 긴급복지지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니, 신청 기한과 창구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9:47 GMT</pubDate></item><item><title>국가산단 지정되면 내 땅은 어떻게 되나</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A%B5%AD%EA%B0%80%EC%82%B0%EB%8B%A8-%EC%A7%80%EC%A0%95%EB%90%98%EB%A9%B4-%EB%82%B4-%EB%95%85%EC%9D%80-%EC%96%B4%EB%96%BB%EA%B2%8C-%EB%90%98%EB%82%98</link><description>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토지 보상이 지난해 말 협의 단계에 들어가면서 이동·남사읍 주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가산업단지 토지 보상은 협의요청·감정평가·수용재결·이의신청의 순서로 진행되며, 이주대책은 이와 별도로 주어집니다. 지금 주민이 챙겨야 할 서류와 절차의 큰 흐름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2:24 GMT</pubDate></item><item><title>민주당 당대표, 아직 투표 안 했다면</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B%AF%BC%EC%A3%BC%EB%8B%B9-%EB%8B%B9%EB%8C%80%ED%91%9C-%EC%95%84%EC%A7%81-%ED%88%AC%ED%91%9C-%EC%95%88-%ED%96%88%EB%8B%A4%EB%A9%B4</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권리당원 투표는 주소지 권역별로 날짜가 달라, 호남은 8월 14일까지 서울·경기는 15일까지 온라인·ARS로 참여할 수 있다. 공식 문자로 온 링크에 접속해 본인인증 뒤 당대표 후보 1·2·3순위를 선호투표로 정하면 되고, 온라인을 놓쳤다면 ARS 전화투표가 남아 있다. 최종 결과는 권리당원·대의원 70%와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8월 17일 발표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2:18 GMT</pubDate></item><item><title>나도 정치인 후원, 절차와 세액공제</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B%82%98%EB%8F%84-%EC%A0%95%EC%B9%98%EC%9D%B8-%ED%9B%84%EC%9B%90-%EC%A0%88%EC%B0%A8%EC%99%80-%EC%84%B8%EC%95%A1%EA%B3%B5%EC%A0%9C</link><description>정치인 후원은 불법이 아니라 정치자금법이 열어둔 정식 통로이며 연간 2000만원, 대상별로 100만~1000만원까지 낼 수 있다. 중앙선관위 정치후원금센터에서 카드·간편결제·카드포인트로 손쉽게 후원할 수 있고 외국인·법인은 낼 수 없다. 10만원까지는 낸 돈의 약 90.9%를 세액공제로 돌려받아 사실상 전액을 환급받는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2:08 GMT</pubDate></item><item><title>가뭄 농가 재해복구비, 대파대·농약대 받는 법</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A%B0%80%EB%AD%84-%EB%86%8D%EA%B0%80-%EC%9E%AC%ED%95%B4%EB%B3%B5%EA%B5%AC%EB%B9%84-%EB%8C%80%ED%8C%8C%EB%8C%80-%EB%86%8D%EC%95%BD%EB%8C%80-%EB%B0%9B%EB%8A%94-%EB%B2%95</link><description>경남 농업용 저수율이 34.1%까지 떨어지고 1955.6ha가 피해를 입으면서 8월 12일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졌다. 피해 농가는 농업재해대책법에 따른 재해복구비(대파대·농약대)와 정책자금 상환연기, 재해대책경영자금으로 손실 일부를 메울 수 있다. 다만 지원 대상이 되려면 재난이 끝난 뒤 열흘 안에 농지 소재지 읍·면·동에 필지 단위로 피해를 신고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1:46 GMT</pubDate></item><item><title>공공기관 지방이전, 직원 이주·특공 지원 총정리</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A%B3%B5%EA%B3%B5%EA%B8%B0%EA%B4%80-%EC%A7%80%EB%B0%A9%EC%9D%B4%EC%A0%84-%EC%A7%81%EC%9B%90-%EC%9D%B4%EC%A3%BC-%ED%8A%B9%EA%B3%B5-%EC%A7%80%EC%9B%90-%EC%B4%9D%EC%A0%95%EB%A6%AC</link><description>3대 국책은행 노조가 2026년 8월 지방이전 반대 집회를 열면서 이전 대상 기관 직원의 처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면 종사자에게는 혁신도시법에 따라 이주수당·이사비 등 이주지원금과 주택 특별공급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 글은 이전을 앞둔 기관 종사자가 미리 확인해둘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를 정리합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1:39 GMT</pubDate></item><item><title>가뭄 피해 농가가 지금 챙겨야 할 지원과 서류</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A%B0%80%EB%AD%84-%ED%94%BC%ED%95%B4-%EB%86%8D%EA%B0%80%EA%B0%80-%EC%A7%80%EA%B8%88-%EC%B1%99%EA%B2%A8%EC%95%BC-%ED%95%A0-%EC%A7%80%EC%9B%90%EA%B3%BC-%EC%84%9C%EB%A5%98</link><description>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질 만큼 가뭄이 심해지면서, 벼·밭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는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른 재해복구비와 저리 융자를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7월부터는 복구비 지원 기준이 실거래가 수준으로 오르도록 법이 바뀌어 보상 폭이 이전보다 넓어졌다. 관건은 피해가 끝난 뒤 10일 안에 읍면동이나 시군에 신고하는 것으로, 농지대장 등 서류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1:22 GMT</pubDate></item><item><title>가뭄 피해 농가가 챙겨야 할 재해지원 절차</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A%B0%80%EB%AD%84-%ED%94%BC%ED%95%B4-%EB%86%8D%EA%B0%80%EA%B0%80-%EC%B1%99%EA%B2%A8%EC%95%BC-%ED%95%A0-%EC%9E%AC%ED%95%B4%EC%A7%80%EC%9B%90-%EC%A0%88%EC%B0%A8</link><description>8월 11일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질 만큼 가뭄이 심해지며 벼·밭작물 약 2,100헥타르에서 피해가 확인됐다. 피해 농가는 재해복구비·경영자금 융자·농작물재해보험 세 갈래 지원을 겹쳐 쓸 수 있는데, 시작점은 재난 종료 후 10일 이내의 피해 신고다. 지금은 피해 사진과 경작 사실 증빙을 모아두고 거주 시군의 접수 일정을 확인해 둘 시점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1:08 GMT</pubDate></item><item><title>새 청년 일자리 대책, 기존과 뭐가 다르고 어디서 신청하나</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C%83%88-%EC%B2%AD%EB%85%84-%EC%9D%BC%EC%9E%90%EB%A6%AC-%EB%8C%80%EC%B1%85-%EA%B8%B0%EC%A1%B4%EA%B3%BC-%EB%AD%90%EA%B0%80-%EB%8B%A4%EB%A5%B4%EA%B3%A0-%EC%96%B4%EB%94%94%EC%84%9C-%EC%8B%A0%EC%B2%AD%ED%95%98%EB%82%98</link><description>청년 실업률이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자 정부가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을 다시 마련해 곧 발표한다. 기존 지원이 기업 보조금과 구직수당 중심이었다면, 이번 대책은 첨단 분야 인력 양성과 일경험 확대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라 '훈련이 채용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있는지가 관건이다. 발표 뒤 대상 요건과 신청 기간은 고용24와 청년일경험포털에서 직접 확인하면 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17:03 GMT</pubDate></item><item><title>새 청년 일자리 대책, 기존과 뭐가 다를까</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C%83%88-%EC%B2%AD%EB%85%84-%EC%9D%BC%EC%9E%90%EB%A6%AC-%EB%8C%80%EC%B1%85-%EA%B8%B0%EC%A1%B4%EA%B3%BC-%EB%AD%90%EA%B0%80-%EB%8B%A4%EB%A5%BC%EA%B9%8C</link><description>청년 실업률이 6.8%로 5년 6개월 만에 최대 폭 오르자 정부가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을 다시 마련해 3분기 중 발표하기로 했다. 이번 방안은 개별 지원금을 나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구직·입직·성장 단계마다 인센티브를 붙이고 채용 연계를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이 잡혀 있다. 발표되면 새로 생기거나 바뀐 항목을 기존 제도와 구분해 고용24에서 대상 요건부터 확인하는 게 낫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17:00 GMT</pubDate></item><item><title>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새로 확인할 3가지</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C%B2%AD%EB%85%84-%EC%9D%BC%EC%9E%90%EB%A6%AC-%ED%9A%8C%EB%B3%B5%EB%B0%A9%EC%95%88-%EC%83%88%EB%A1%9C-%ED%99%95%EC%9D%B8%ED%95%A0-3%EA%B0%80%EC%A7%80</link><description>정부가 청년 실업률이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상황에서 이달 안에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일경험·훈련 규모를 키우고 구직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인센티브를 연결하는 방향이지만 세부 금액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다. 발표가 나오면 대상 요건과 신청 시작일, 본인에게 유리해지는 항목을 고용24 등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16:51 GMT</pubDate></item><item><title>가뭄 피해 농가, 복구비와 보험 어떻게 받나</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A%B0%80%EB%AD%84-%ED%94%BC%ED%95%B4-%EB%86%8D%EA%B0%80-%EB%B3%B5%EA%B5%AC%EB%B9%84%EC%99%80-%EB%B3%B4%ED%97%98-%EC%96%B4%EB%96%BB%EA%B2%8C-%EB%B0%9B%EB%82%98</link><description>가뭄으로 벼·밭작물이 상한 농가가 받을 수 있는 지원은 크게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른 정부 재해복구비와, 미리 가입해 둔 농작물재해보험 두 갈래다. 재해복구비는 시·군 피해조사와 심의를 거쳐 대파대·농약대·생계비 등으로 지급되고, 보험은 사전 가입자만 손해평가를 거쳐 보상받는다. 지금은 농업경영체 등록과 피해 증빙을 챙겨 읍면동·시군 농정부서에 신고하고, 보험 가입자라면 지역 농협에 사고를 통지하는 것이 먼저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16:39 GMT</pubDate></item><item><title>당진 30만원 지원금, 7대 7 부결 그 이후</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B%8B%B9%EC%A7%84-30%EB%A7%8C%EC%9B%90-%EC%A7%80%EC%9B%90%EA%B8%88-7%EB%8C%80-7-%EB%B6%80%EA%B2%B0-%EA%B7%B8-%EC%9D%B4%ED%9B%84</link><description>당진시의 1인당 30만원 경제회복지원금 조례안이 8월 11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7대 7 동수로 부결돼 추석 전 지급이 무산됐다. 시의회가 여야 각 7석 동수인 데다 같은 회기에는 다시 발의할 수 없는 일사부재의 원칙이 겹쳐, 재추진하더라도 표 지형이 바뀌지 않으면 통과를 장담하기 어렵다. 당진 시민은 시가 예고한 민생 비상조치의 실제 내용과 다음 회기 재발의 여부를 지켜보며 지원금 향방을 가늠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07:03 GMT</pubDate></item><item><title>당진 30만원 부결, 추석 전 지급 되살아날까</title><link>https://policy.supadaily.com/%EB%8B%B9%EC%A7%84-30%EB%A7%8C%EC%9B%90-%EB%B6%80%EA%B2%B0-%EC%B6%94%EC%84%9D-%EC%A0%84-%EC%A7%80%EA%B8%89-%EB%90%98%EC%82%B4%EC%95%84%EB%82%A0%EA%B9%8C</link><description>당진시 전 시민 1인당 30만원 경제회복지원금 조례가 8월 11일 본회의에서 찬반 7대 7 가부동수로 부결됐다. 지방자치법상 부결된 조례는 같은 회기에 되살릴 수 없어, 재추진하려면 다음 회기에 조례안을 다시 발의해야 한다. 추석 전 지급이 되려면 원포인트 임시회 소집과 7대 7 동수 의회의 표심 변화가 필요하므로, 시의회 회기 일정과 시의 보완책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07:02 GMT</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