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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업·수출입은행 노조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검토에 공동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실제 이전이 이뤄지면 직원에게는 2년간 최대 480만원의 이주수당과 이사비, 혁신도시 주택 특별공급이 제도로 뒷받침된다. 다만 2차 이전은 아직 검토 단계여서, 최종 지원 조건은 이전계획이 확정될 때 정해진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내년 1월 시행 예정으로,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생애 처음 4억원 이하 비아파트를 살 때 신청할 수 있다. 소득 연 7,000만원 이하 요건에 신혼부부는 부부 중 한 사람만 충족하면 되지만, 아파트는 대상이 아니다. 금리와 신청 창구는 2027년 예산안 확정 뒤 공개되므로 무주택·소득 요건과 대상 주택을 미리 점검해두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