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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급은 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노부모부양·신생아·기관추천으로 나뉘고, 유형마다 혼인·자녀·소득·자산 요건이 다르다. 무주택이라는 공통 조건은 같아도 내 상황에 맞는 유형을 먼저 골라야 경쟁에서 유리하다. 소득·자산 금액과 우선공급 비율은 해마다 단지마다 달라지므로 신청 전 입주자모집공고에서 직접 대조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 92만 호를 포함한 공적주택 119만 호 공급 계획을 발표하면서 3기 신도시와 역세권 물량이 구체화됐다. 다만 지구별 청약 일정과 세부 물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이후 입주자 모집 공고로 별도 안내된다. 지금은 청약홈·LH 등 공고 창구를 미리 확인하고 무주택·청약통장·소득 요건을 점검해 두는 것이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