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새로 생기거나 바뀌는 제도와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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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유출

5개의 글

정보 유출 피해, 보상 요구 어디서 시작하나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는 기업이 72시간 안에 보내는 유출 통지와 열람 요청으로 피해 범위를 먼저 파악할 수 있다. 보상은 무료로 빠른 개인정보 분쟁조정과 금액을 다투는 손해배상 청구 두 갈래로 나뉘며 피해 규모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어느 길을 택하든 유출 통지문과 2차 피해 기록 같은 증거 정리가 결과를 좌우한다.

생활정보2026. 11. 03.

금융사 해킹, 신청으로 내 명의 지키기

10월 19일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시중은행 연쇄 해킹이 다뤄지며 유출 고객의 조회율이 낮다는 점이 지적됐다. 내 명의를 지키려면 유출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여신거래 안심차단과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으로 신규 거래를 막고 계좌 지급정지와 통신 가입제한을 거는 것이 핵심이다. 제도는 대부분 본인이 신청해야 작동하므로, 통지를 받은 날 우선순위대로 신청을 끝내는 것이 판단 기준이다.

금융제도2026. 10. 19.

계좌·정보 털렸을 때 보상 신청, 이 순서로

2026년 9월 말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에서 해킹에 의한 고객 정보 유출이 잇따랐다. 돈이 빠져나간 경우와 정보만 샌 경우는 첫 대응이 달라, 전자는 즉시 지급정지와 피해구제 신청, 후자는 명의도용 예방 등록이 출발점이다. 전자금융거래법과 개인정보보호법상 금융사 책임 범위와 분쟁조정 절차를 미리 확인해 두면 보상 다툼에서 유리하다.

금융소비자2026. 10. 09.

내 정보 유출, 중복 없이 막는 순서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에 대응할 때는 먼저 거래 금융사 공지로 유출 여부와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과 여신·비대면 계좌 안심차단, 통신용 엠세이퍼는 모두 무료이고 한 번 신청하면 전 금융권이나 전 통신사에 적용돼 은행마다 반복할 필요가 없다. 사고 직후 늘어나는 피해 보상 미끼 피싱은 끊고 대표번호로 되거는 것이 안전하다.

금융2026. 10. 05.

지자체 개인정보 유출, 내 정보 샜는지 확인하는 순서

부천시가 주민등록 사실조사 명단을 통장 22명에게 출력해 나눠주면서 주민 1만7164명의 이름·주민등록번호·주소·전화번호가 유출됐다가 회수됐다. 지자체 유출은 해킹이 아니라 이런 행정 절차상 실수에서 더 자주 나오고,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되면 위험이 크다. 유출 통지를 받았는지 먼저 확인하고, 주민번호가 새어나갔다면 침해신고와 번호 변경까지 이어지는 대응 절차를 알아둘 만하다.

생활정보2026. 0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