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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위험지역, 여행경보·안전공지 확인하는 순서

외교부가 10월 20일 주우크라이나 공관원 절반가량을 철수시키기로 하면서 해외 체류자의 안전 확인 절차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여행경보 네 단계와 수시 안전공지는 해외안전여행 누리집(0404.go.kr)에서 확인하고, 동행 사전등록과 재외국민등록으로 안전정보 수신과 연락 통로를 미리 열어둘 수 있다. 철수 권고 같은 위기에는 24시간 영사안전콜센터가 1차 창구이니, 여권 사본과 공관 연락처, 대피 경로를 떠나기 전에 준비해두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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