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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 92만 호를 포함한 공적주택 119만 호 공급 계획을 발표하면서 3기 신도시와 역세권 물량이 구체화됐다. 다만 지구별 청약 일정과 세부 물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이후 입주자 모집 공고로 별도 안내된다. 지금은 청약홈·LH 등 공고 창구를 미리 확인하고 무주택·청약통장·소득 요건을 점검해 두는 것이 먼저다.
국토교통부가 청년과 중산층까지 대상을 넓힌 보편형 공공임대 19만 가구를 새로 도입하고, 저소득층 중심의 통합공공임대와 별도 체계로 운영하기로 했다. 소득이 높아 기존 임대에서 밀렸던 계층도 신청할 수 있게 됐지만, 구체적인 소득·자산 기준은 2026년 말에야 확정된다. 지금은 무주택 세대 요건과 청약통장, 세대원 소득·자산 상황을 미리 점검하고 LH청약플러스와 마이홈포털에서 공고를 확인하는 준비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