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아니어도 AI 교육 지원, 중소기업 3가지 길
현대차·기아가 8월 협력사 임직원을 위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열었지만, 대기업 협력사가 아닌 일반 중소기업도 사업주훈련·국민내일배움카드·공동훈련센터로 AI 직무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은 사업주훈련으로 훈련비의 90%, 조건에 따라 95%까지 환급받고 재직자 개인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5년 300만원 한도를 쓸 수 있다. 지원 주체와 절차가 제도마다 다르므로, 회사가 신청하는지 개인이 신청하는지부터 고용24에서 확인해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