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청약플러스

2개의 글

쪽방에서 공공주택으로, 신청 경로부터 가르자

쪽방 거주자가 공공주택으로 옮기는 길은 지금 바로 신청하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영구임대 같은 상시 제도와, 사는 쪽방촌이 정비 사업지로 지정됐을 때의 재정착으로 나뉜다. 상시 제도는 자격만 맞으면 사업 지정과 상관없이 주민센터나 LH청약플러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는 반면, 재정착은 해당 쪽방촌의 공공주택지구 지정 여부에 달려 있어 동자동처럼 아직 검토 단계인 곳도 있다. 거주 기간 증명, 무주택·소득 기준, 신청 창구를 공고와 맞춰보고 확정된 제도부터 챙기는 것이 안전하다.

주거복지

공공임대 문 넓힌 보편형, 기준은 연말 확정

국토교통부가 청년과 중산층까지 대상을 넓힌 보편형 공공임대 19만 가구를 새로 도입하고, 저소득층 중심의 통합공공임대와 별도 체계로 운영하기로 했다. 소득이 높아 기존 임대에서 밀렸던 계층도 신청할 수 있게 됐지만, 구체적인 소득·자산 기준은 2026년 말에야 확정된다. 지금은 무주택 세대 요건과 청약통장, 세대원 소득·자산 상황을 미리 점검하고 LH청약플러스와 마이홈포털에서 공고를 확인하는 준비 단계다.

주거정책
#LH청약플러스 | 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