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선수 포상금·연금, 두 갈래로 나뉜다
장애인 체육선수 지원은 대회 성적에 따라 한 번 지급되는 정부 포상금과, 입상 점수를 쌓아 받는 경기력향상연구연금으로 나뉜다. 2016년 제도 개선으로 장애인세계선수권·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입상과 장애인올림픽 4~6위에도 연금점수가 주어지면서 아시안패러게임 메달이 연금으로 이어지는 길이 넓어졌다. 포상금은 문체부·대한장애인체육회, 연금과 장려금은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 창구가 다르니 대상 대회와 입상 실적, 신청 기한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