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게 전기요금 지원, 대상일까
소상공인 전기요금 특별지원은 2026년 '경영안정 바우처'로 통합돼, 전기요금을 포함한 고정비에 사업체당 최대 25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이 2025년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으로 넓어졌지만 예산 5,790억 원이 소진되면 마감되는 방식이라 접수 나흘 만에 173만 건이 몰렸다. 연매출·개업일·영업 여부 세 요건이 맞으면 별도 서류 없이 소상공인24에서 신청할 수 있으니, 대상이라면 예산 잔여부터 확인하는 게 우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