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행사 사고, 보상받는 세 갈래안성 바우덕이축제 줄꾼 추락사고처럼 지역 행사에서 다쳤다면 보상은 주최·운영 측의 손해배상, 행사보험, 지자체 시민안전보험이라는 세 갈래로 나뉜다. 시민안전보험은 주민이면 보험료 없이 자동 가입되지만 보장항목이 지자체마다 달라, 그 사고가 내 거주지 보장에 포함되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사고 경위와 진단서·치료비 영수증을 먼저 확보하고, 보상은 사고를 안 날로부터 3년 안에 거주지 지자체나 콜센터를 통해 청구해야 한다.생활정보2026. 10.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