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중증 2형 당뇨도 CGM 지원받는다정부가 그동안 1형 당뇨에만 적용하던 연속혈당측정기·인슐린자동주입기 건강보험 지원을 2026년 12월부터 중증 2형 당뇨 환자로 확대한다. 기준이 '당뇨 유형'에서 '췌장 기능 저하 정도'로 바뀌면서 약 1만1000명이 새로 대상에 포함된다. 자신이 해당하는지는 C-peptide 수치를 비롯한 췌장 기능 검사 결과로 가늠할 수 있으니 담당 의사와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생활정보2026. 0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