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1인가구 화재알림 지원, 신청법
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뇌병변 장애인 모자가 숨지면서 재난 취약계층의 화재 대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화재를 감지해 자동 신고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 보급을 예방책으로 운영한다. 두 제도의 지원 대상과 신청처, 문의 전화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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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뇌병변 장애인 모자가 숨지면서 재난 취약계층의 화재 대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화재를 감지해 자동 신고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 보급을 예방책으로 운영한다. 두 제도의 지원 대상과 신청처, 문의 전화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