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도로 노선, 주민 의견 내는 시기와 방법국토교통부가 2026년 11월 서울~양평 고속도로 신규 타당성조사에 들어가면서 노선 인근 주민이 의견을 낼 창구도 다시 열리게 됐다. 주민 의견은 아무 때나 받는 것이 아니라 전략환경영향평가와 환경영향평가의 '초안 공람' 기간에 집중되며, 이 시기를 놓치면 공식 절차로 의견을 반영시키기 어렵다. 공람 기간과 설명회 일정, 제출 기한은 사업마다 다르므로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과 해당 지자체 공고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생활정보2026. 11.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