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카드, 카드만 만들면 지원금 안 들어온다국민행복카드는 결제 수단일 뿐이라 임신확인서로 진료비 지원을 따로 신청해야 지원금이 카드에 들어온다. 보건복지부 기준 단태아 100만 원, 다태아 태아당 100만 원이 지원되고 하나의 카드로 첫만남이용권 등 여러 바우처를 쓸 수 있다. 진료비 바우처는 출산일 기준 2년이 지나면 소멸하므로 잔액과 만료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임신·출산2026. 0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