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지진 '주의' 격상, 주민이 챙길 변화
행정안전부가 8월 14일 이후 71차례 지진이 이어진 해남 지역의 지진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다. 이 격상은 큰 피해가 나서가 아니라 같은 지역에서 지진이 반복되자 선제적으로 대응 태세를 높인 조치다. 주민이 당장 대피할 상황은 아니지만 재난문자와 행동요령을 확인해 두고, 경보가 '경계'로 오르면 대응 기구가 커진다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1개의 글
행정안전부가 8월 14일 이후 71차례 지진이 이어진 해남 지역의 지진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다. 이 격상은 큰 피해가 나서가 아니라 같은 지역에서 지진이 반복되자 선제적으로 대응 태세를 높인 조치다. 주민이 당장 대피할 상황은 아니지만 재난문자와 행동요령을 확인해 두고, 경보가 '경계'로 오르면 대응 기구가 커진다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