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통합, 요금 10% 내리고 회원전환은 직접8월 3일 코레일+ 앱이 출시돼 KTX와 SRT를 한 곳에서 예매하게 됐고, 9월 1일부터 고속철도가 통합 운영된다. KTX 운임이 SRT 수준으로 평균 약 10% 내리고 좌석이 주 11만6000석 늘지만, SRT는 KTX-산천으로 이름이 바뀐다. SRT만 쓰던 이용자는 자동 전환이 안 되므로 직접 통합회원 전환과 실적 이관 동의를 해야 기존 할인과 실적이 이어진다.교통·철도2026. 0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