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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사업의 키오스크 지원은 유형에 따라 자부담이 구입형 50%, 렌탈형 30%, SaaS형은 부가세만으로 크게 갈린다. 여기에 부가세 10%와 전기·출입구 공사비, 화면 제작비, 유지보수·통신비는 지원 대상이 아니라 전액 본인 부담이다. 신청 전에 유형별 자부담에 이 별도 비용을 더한 실제 지출을 계산하고, 취약계층 우대 대상인지와 다음 회차 공고 시기를 확인해야 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과 지원사업 상당수는 정해진 예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고 소진되면 즉시 접수를 닫아, 자격을 갖춰도 늦게 알면 받지 못한다. 공고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기업마당·중소벤처기업부·지자체로 흩어져 있고 접수 기간도 짧아 놓치기 쉽다. 정부24 보조금24와 국민비서 맞춤 알림을 설정하고 공식 창구를 분기마다 확인하며 서류를 미리 갖춰 두면 개시 시점을 놓치는 일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