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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코레일+ 앱이 출시돼 KTX와 SRT를 한 곳에서 예매하게 됐고, 9월 1일부터 고속철도가 통합 운영된다. KTX 운임이 SRT 수준으로 평균 약 10% 내리고 좌석이 주 11만6000석 늘지만, SRT는 KTX-산천으로 이름이 바뀐다. SRT만 쓰던 이용자는 자동 전환이 안 되므로 직접 통합회원 전환과 실적 이관 동의를 해야 기존 할인과 실적이 이어진다.
코레일은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승하차 도우미 서비스를 운영하며, 전날까지 코레일톡 앱으로 미리 신청하거나 당일 출발역 창구에서 출발 30분 전까지 요청할 수 있다. 두 경로는 확실성에서 차이가 커서,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사전 신청이 안전하다.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았다면 고객센터와 국민신문고, 장애 차별 소지가 있을 때는 국가인권위 진정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