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새로 생기거나 바뀌는 제도와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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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 · 새로 생기거나 바뀌는 제도와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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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24

6개의 글

생활비·훈련비·인건비로 갈리는 정부 지원

정부 일자리 지원은 구직 기간 생활비(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비(국민내일배움카드), 기업 인건비(고용장려금) 세 갈래로 나뉜다. 내가 지금 필요한 것이 돈인지 기술인지에 따라 골라야 할 제도가 달라지고, 신청은 대부분 고용24 한 곳으로 통합됐다는 뜻이다. 중복 여부는 지원의 성격이 겹치면 택일, 다르면 병행이라는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취업지원2026. 09. 24.

고용촉진장려금, 우리 회사도 받을 수 있을까

고용촉진장려금은 회사 규모가 아니라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자 등 취업취약계층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는지로 자격이 갈리며, 원칙적으로 모든 사업주가 대상이다.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고 채용 전후 감원 이력이 없어야 하며, 우선지원대상기업은 1인당 연 최대 720만 원을 6개월 단위로 받는다. 지급은 후불 구조라 6개월을 채운 뒤 고용24나 관할 고용센터에 신청하며, 세부 기준은 매년 바뀌므로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

고용·노동2026. 08. 25.

국비지원교육, 전액 무료 아닌 이유와 자부담

국비지원교육은 대부분 훈련비의 45~85%만 지원돼 일반과정은 15~55%를 본인이 내고, 전액 지원되던 국가기간·K-디지털 과정도 2026년부터 최대 10% 자부담이 생겼다. '무료'라는 말은 카드 한도(5년 300만 원, 최대 500만 원) 안에서 정부가 상당 부분을 대준다는 뜻이지 0원이라는 뜻은 아니다. 신청 전 고용24에서 과정별 훈련비와 자부담률을 확인하고, 취업률이 높은 직종일수록 부담이 낮아지는 구조를 함께 따져보는 것이 좋다.

지원제도2026. 08. 23.

직장인도 되는 내일배움카드, 걸리는 조건은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구직자만의 제도가 아니라 재직자와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받을 수 있는 통합 카드로, 5년간 3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훈련비를 지원한다. 재직자와 구직자는 한도와 자부담 틀이 같고, 갈림은 발급 제외 요건에서 생겨 만 45세 미만이면서 대규모기업에서 월 300만원 이상 받으면 제외된다. 신청 전 자신이 제외 대상인지, 추가지원 요건에 해당하는지를 고용24에서 확인하면 실제 한도가 드러난다.

지원제도2026. 08. 23.

새 청년 일자리 대책, 기존과 뭐가 다르고 어디서 신청하나

청년 실업률이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자 정부가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을 다시 마련해 곧 발표한다. 기존 지원이 기업 보조금과 구직수당 중심이었다면, 이번 대책은 첨단 분야 인력 양성과 일경험 확대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라 '훈련이 채용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있는지가 관건이다. 발표 뒤 대상 요건과 신청 기간은 고용24와 청년일경험포털에서 직접 확인하면 된다.

청년정책2026. 08. 13.

새 청년 일자리 대책, 기존과 뭐가 다를까

청년 실업률이 6.8%로 5년 6개월 만에 최대 폭 오르자 정부가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을 다시 마련해 3분기 중 발표하기로 했다. 이번 방안은 개별 지원금을 나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구직·입직·성장 단계마다 인센티브를 붙이고 채용 연계를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이 잡혀 있다. 발표되면 새로 생기거나 바뀐 항목을 기존 제도와 구분해 고용24에서 대상 요건부터 확인하는 게 낫다.

정부지원2026. 08. 13.